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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끔...혼자서 칼국수 또는 수제비를 먹으러 갑니다.
그런데, 지인에게서 평소 참치가 자주 가는 식당에... "칼국수 반, 수제비 반" 이라는 새로운 메뉴가 있다는 제보. 앗싸-! 하며 재빨리 가보았으나 그런 메뉴는 당췌 어디에도 없다능...OTL 근데 희한하게도 반죽은 같은데 맛은 칼국수가 더 있는 듯한 기분은 뭘까? 뭐...아무튼 손칼국수라는 간판을 걸었으니 꽤 괜찮긴 합니다만... 주문하면 3 분내에 떡- 하니 나오는 건 아직도 적응이 안되요. ㄷㄷㄷㄷ
떄는 바야흐로 2009년 08월 15일 저녁 9 시경입니다.
갑자기 예정 없던 저녁 식사를 머신씨와 하기로 하고 매그너스에 탑승. 순간 "서해안에 가 있는 청년들은 뭐하고 있을까?" 라는 농담을 던졌죠. ...몇 분 후 참치군은 저 발언이 심히 실수였음을 인정하고 또 인정했습니다., 왜냐구요? 저 발언 한 마디로 머신씨가 안면 해수욕장으로 차를 돌렸거든요. -_-; 눈에 보이는 광기...아아...그것도 카메라 단속 구간만 정규 속도 지켰다능. 그리고...청년들의 극진한 대접(?)을 받으며 난생 처음 저녁을 충남까지 가서 먹는 진귀한... 새벽 3 시에 출발. 1시간 30 분만에 역시 서울 모 처에 도착... ...역시 차의 성능도 어느 정도 있어야 하겠지만 드라이버 또한 무시 못한다는 생각을 내릴 수가 있었습니다. (먼 산) 하루 밤 새고 왔더니 꽤 피곤하네요. 에구구...
이글루에 포스팅 하는 주제가 자전거와 잡담이라...
현재 엘파마 대신 그보다 좀 오래(?) 탄 RCT-100 을 찍어서 올려봅니당! 폰카로 찍어서 편집했는데...괜찮으려나 모르겠네유... 아는 지인이 TRAK 으로 바꾸시면서 재빨리 입양한 엘파마.
오랜만의 포스팅.
포스팅도 오랜만이지만 이런 감기는 처음이에요. 뭔 기침이 끊이지 않고 계속 나오니...마치 돌림노래 하는 듯한...-_-; 다행히 물을 조금씩 마시면 기침이 가라 앉아서 다행이긴 한데. 암튼 병원에서는 가벼운 감기라고만 하네요. 그저 5 월 안에 감기랑 헤어지면 좋을 따름이에유...
아는 분이 옛다. 가져가라 해서 PS-1 본체와 메모리와 각종 시디등을
그대로 업고 왔지요. 여기까지만 해도 "와아, 지나간 명작들이나 플레이하자~!" 하고 있었습니다만, 아니...이게 왠걸...이게 내수제품이라는 걸 망각하고 만 참치... 멋 모르고 220V 에 꼽고 파워 넣고 화면 바뀌길 기다리던 중... "퍽-!" 하는 불길한 소리. 혹시나해서 본체보니 하얀 김을 내뿜고 있었더라능.... 재빨리 다 제거하고 살펴보니 사망...흑흑... 이걸 낑낑 거리며 가져온 참치는 대체...OTL
갑작스런 편도선염 판정을 받고 좀 벙-쪄 있는 상태.
솔직히 말을 하는 것도 힘들 정도로 기침하고 기침도 가끔 숨 막힐 정도로. 그나마 약을 먹고 있을 때는 괜찮긴 한데...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관지염에 자주 걸리던 참치가 왠 편도선염인가 하는 의문이 들 수 밖에 없는 요즘이라능. 가뜩이나 사람들이 싫어지고 있는데 편도선염 걸려서 오히려 다행이라는 생각도 든다능. 말 안할 수 있으니까. ^^ 어찌하였든 기침 때문이라도 차도가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라능.
컴이 좀 이상해서 OS 를 재구축했습니다.
...물론 지금까지 받았던 자료들 백업을 해두었죠. 그리고 랄라라라 하며 잠깐 레지스트리를 만졌던 게... 백업된 자료가 와장창 날라가 버렸다능... 컴을 부수고 싶어요... 자료 다시 받아야 할 거 같은데...끙...되살려 볼 수 있으려나. 급한 볼 일이 생겨서 신촌을 경유하여 명동에 나갈 일이 있었더랩니다.
응급실 좀 다녀왔습니다.
꽤 큰 종합병원 응급실에 들어갔는데... 구역별로 나뉘어져 있어서 빨리 진단받을 수 있었고, 게다가 응급실에 온다는 것은 당일 입원, 퇴원이 되기 때문에 약간 비싸다는 것. 그래도 요즘 병원 좋아진 건 Net 으로 관리된다는 점입니다. 확실히 예전보다 카르테의 비중이 줄어들어든다는 것이 좋긴 하네요. 어찌하였든 연초부터 아프지 맙시다.
아무래도 전 국민의 이슈가 되고 있는 게 숭례문 전소 사건 입니다.
태안 반도 기름 유출도 현재 뉴스에서는 거의 자취를 감추었지요. 네코님과도 이야기 했던 부분이지만, 이렇게 절묘하게 사건이 터질 수도 있냐 싶습니다. 어찌하였든 숭례문 전소에서 중요한 건 복원이 아닙니다. 복원 자체를 했다고 해서 숭례문이 돌아온 것은 아닙니다. 왜냐하면 숭례문이 가지고 있는 상징은 어느 시민이 말한 600 년 그 역사 자체이지요. 사실 역사라는 것이 건물에만 적용되지는 않습니다. 왜냐하면 "어제"를 통하여 "오늘" 이라는 역사를 쌓아가고 있는 것입니다. 그것이 설사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라 해도 그 가치는 분명히 있기 때문입니다. 전소 소식을 어제 내내 뉴스에서 보고 관련 뉴스를 각종 매체를 통해서 꼼꼼히 읽어보고 보기도 했습니다만 보이는 것은 단 하나 더군요. "생색내기." 숭례문 전소는 분명 예고된 인재(人災) 입니다. 낙산사 사건에서도 찾아볼 수 있지 않습니까? 문화재의 현실은 단순히 잃어버리고 복원하는데 있지 않다고 생각합니다. 아무튼 분명한 건 어이가 없을 정도로 한 숨이 나오고 있습니다. 정말이지.
예. 신년 다이어리 누구나 하나씩 요즘 있습니다.
참치도 이번에 프랭클X 다이어리 하나를 쓰고 있습죠. 그것도 누가 줘서... 그래서 리필 용지 1 년치를 작년 말에 마련했사와요. ...그러나 1 월치를 다 쓰고 2 월치로 교체하려는 순간. 찾아봐도 보이지가 않는 겝니다. 이게 어디로 갔나? 곰곰히 생각해보니...폐품 정리할 때 휩쓸려 그대로 내버린 걸 떠올렸다능. 그것도 작년 말에 했으니... 오랜만에 커트 했습니다.
요즘 올 때마다 스킨이 좀 밋밋한 듯 싶어서...
뒤져보니 이런 좋은 게 있더군요. +.+ 고로 바꾸었습니다. 당분간 포스팅이나 해야할 것 같사와요. 그런데 요즘 들어 떡국으로 떡볶이를 자주 해먹고 있습니다. ...이러다 아빠는 요리사 형식 레시피 하나 나올 거 같습니다.
...정신 차려보니 타이즈 하나를 샀습니다.
문제는 무려 스판! 그럼 이게 그 히어로물에 나오는 스판이란 말이냐?!
2007 년도 12 월 하순에 있었다는 엔니오 모리꼬네 내한 공연.
사실, 알았다면 당장에 참치도 달려가서 볼 정도입니다. 그런데 그 공연이 신년 특집으로 S 모 방송국에서 자정쯤에 틀어주는 걸 뒤늦게 발견했네요. ...한 곡 한 곡 흥얼 거리다가 미션의 가브리엘의 오보에에서 복바쳐 오르다가 결국 시네마천국에서 울면서 듣게 되네요. DVD 라도 나왔으면 -플레이어도 없지만- 당장에 구매하고 싶은. 정말 영화 음악 감독이라는 말이 허명이 아닐 정도로 그 한 곡 한 곡은 사람을 움직이게 하는 것이 있는 듯 합니다. 그렇기에 좋은 곡이 오랫동안 사랑 받는 것은 그만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.
하나 구해서 만들어 봤습니다.
맛나긴 해요. 호떡 재료가 전부 들어 있으니까. 호떡 누를 때 쓰는 요리 도구가 없으니 그냥 주걱으로 했는데... 밤에 반죽을 그냥 놔두어서 지금 보니 뜨악- 그나저나 이거 다 구워 놓고 보관해야 하는 거였... 우찌하였든 호떡 너무 많이 먹으면 느끼하니 조심. 지난 해 잘 마무리하고, 앞으로 오는 해 잘 보냅시다.
매년 하는 거라고 해서 어쩌다 보긴 하는데.
보면 볼 수록 느껴지는 것 하나는 그겁니다. "짜고 치는 고스톱." 그리고, 돈을 얼마나 쏟으면 저렇게 화려 하게 하나? 씁쓸하네요. 태안을 좀 생각하면 규모를 축소해도 좋았으면 하는 생각을 잠시 해봅니다. 우쨌든 시상식 좀 규모를 줄였으면 좋겠네요. 궁금하지도 않는데.
많이 좋아진 것 같습니다.
동네 시립 도서관 대출관리실을 꽤 오랜만에 이용하게 되었는데... 한 10 년만? 분류별로 책들이 깔끔히 정리된 것도 좋았지만 더 좋은 것은 소설외 장르들 책들이 꽤 많아졌다는 겁니다. 게다가 뭐 아쉬운 것은 원서 그대로 좀 들여 놓으면 좋겠다는 생각을... 근데 도서관을 이용하게 된 게 책 값이 너무 올랐어...OTL
조금 전에 잠깐 나갔다가 심심해서 마켓에 들렸더니 분명히 취급하지 않았는데
언제부터 들여 놓았는지 쌓여 있더군요...그것도 하나에 700 냥! 잽싸게 하나 짚어 왔는데... 그 맛은 가히 백미! 그 맵지도 않는 모 라면보다 오히려 카레맛 나는 백X카레면을 편애하렵니다. 그래...이제 짜파게티처럼 먹을 만 한게 생겼구나. 트랄라라라라~
현재 기상청 공식 발표.
"첫 눈"이 내리고 있습니다. 이게 첫 눈인쥐는 모르겠사와요. 인정하고 싶지 않단 말입니다. (버럭!) 내리는 것은 눈이나 바닥에 닿을 쯤 비로 변해버리는 (그래도 어는 곳은 얼더군요.) 정체불명의 눈(雪) 때문에 인정 못하겠다는 건 아니고. 그건 이렇습니다. 정말 못할 짓입니다. 시립 도서관으로 가는 최단 코스로 가면 화원 하나가 나옵니다.
멋진 것입니다.
낭만 입니다. 로망 입니다. 게다가 여고생이란 무릇 그 교복-! 여고생의 가장 멋진 모습은 역시 아침 출근(?)시의 모습인 것입니다. 헐레벌떡 뛰어나가는 그 모습 속에서 머리카락이 찰랑거리고~캬아~!!! 거기에 야구르트 아주머니의 멋진 서비스. 그냥 하나 주시면서 응원하는 그 모습.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여고생의 상큼한 미소~! 그것입니다. 도겐자카 : 아아, 좋구나.. 푸치코! 우리집에도 한 명 있으면 좋겠네. 도겐자카 : 우왓! 자, 잠깐 멋대로 들어오지마! 도겐자카 : 아아~ 도겐자카 : 그래 그래 그래. 아마 잊지 못하는 영화 한 두 편은 누구나 있으실 거라 생각합니다. 위기탈출 넘버원 이라는 프로그램이 있습죠. 잘 가는 대여점이 하나 있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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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lluto's cheerful Geh..
정숙지대 세라복萌 - 리라 하우스.. Made in black 진 휘긴경대극장- 이제는.. 절대난감 130% 시나브로 한 걸음씩. 이그니시스's Chamber 아기고양이 네코쨩의 왱.. 성정훈의 블로그 간지나게 회피기동 1월군의 행복한 날 固有結界「無限의 飜譯」 또 하나의 세상으로! 신비 육아일기 최근 등록된 덧글
살아 있었구낭.^^ 반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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